우주에서의하루 #무중력1 국제우주정거장이 만들어진 이유,그리고 의미 위 사진은 천체전문 사진작가 미구엘 클라로가 촬영한 ISS의 태양면 통과모습입니다.ISS는 하루에도 16번 우리 머리 위를 통과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속도 때문에 보기도 힘들기도 하고 카메라로 찍기에도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이 국제우주정거장을 보기 위해서 사람들이 촬영을 많이 시도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학에 대해서, 천문학에 대해서 1도 관심이 없었는데 아들 덕분에 저도 ISS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머리 위를 많이 통과한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밟고 있는 지구 위가 아니라, 머리 위 약 400km 상공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 가끔은 낯설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바로 국제우주정거장입니다.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한 번.. 2026. 4. 7. 이전 1 다음